오버히트 홍보모델은 유명 축구감독 거스 히딩크가 선정됐다. 넥슨은 히딩크 감독을 앞세워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오버워치는 120여종의 수많은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액션 스킬 사용시 영화 같은 연출을 볼 수 있는 것이 최대 특징이다. 현재 사전예약자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넥슨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고 있는 오버히트는 지스타 현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 체험 관람객만 하루 1만1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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