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인공지능(AI) 기업 솔트룩스가 사옥을 옮겼다. 곳곳에 흩어져 있던 4개 자회사까지 통합함으로써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5일 솔트룩스는 다이퀘스트, 플루닛, 구버, 솔트룩스벤처스 등 4개 자회사와 함께 서울시 송파구의 향균타워로 통합 이전했다고 밝혔다.
향군타워는 연면적 9만9141제곱미터(㎡)에 지하 6층 및 지상 30층 규모의 건물이다. 솔트룩스 및 자회사 4개사는 9층에 위치했다. 잠실역 지근거리에 위치했다.
사옥을 이전했지만 거점오피스 운영도 이어간다. 솔트룩스는 첫 번째 거점오피스를 개소할 뒤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운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솔트룩스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의 단축은 물론 새롭게 단장한 업무 공간과 휴게 시설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 보금자리를 기반으로 그룹 전사가 단결해 시너지를 창출, 솔트룩스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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