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양원모 기자] 한 네티즌이 연봉에 따라 발급 제한이 있는 '프리미엄 카드'를 온라인에 인증했다가 불과 수십분 사이에 1200만원의 도용 피해를 봤다.
해당 네티즌은 도용한 이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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