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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65폰케어, 단말기 안심 보험 서비스 확대

[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KT가 고객이 스마트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365 폰케어'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한다.

KT의 365 폰케어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대비하는 토탈 단말케어 프로그램이다. 하나의 상품 가입만으로도 휴대폰 분실, 도난은 물론 액정 파손, 침수 등 단말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보호와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엔 기존 서비스에 파손 수리 대행, 24시간 상담, 외국어 상담 등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도 추가했다.

파손 수리 대행은 KT가 전국(도서, 산간지역 제외)에서 파손된 휴대폰을 직접 방문해 수거한 후 수리센터에서 수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은 KT 폰 교체 센터 앱이나 웹사이트 또는 고객센터(유선 전화)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또 KT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은 평일 24시간,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언제든 전문 상담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글로벌화에 발맞춰 '외국어 상담 서비스'도 시작했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3개 언어로 홈페이지 확인, 챗봇상담, 상담원 채팅,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고객은 KT휴대폰보험보상센터를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 서비스 프로덕트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KT는 고객 편의를 고려해 단순한 보험 서비스를 넘어 토탈 케어 솔루션으로서 365폰케어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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