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서울 경찰이 텔레그램 딥페이크(허위영상물) 성범죄 피의자 74명을 특정해 수사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허위영상물 집중 TF를 구성해 지난달 말부터 집중 단속 중"이라며 "현재 126건을 수사 중이며 피의자 74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연령대별로 10대가 51명(69%)으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1명(28%), 30대가 2명(3%)이었다.
서울청 관계자는 텔레그램 법인에 대한 딥페이크 성범죄 방조 혐의 입건 전 조사(내사)와 관련해 "필요한 조치는 국제공조 수사 부분도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KT 유영상 “돈버는 AI 성과 본격화”…AI 성과 가시화 재차 강조
2025-04-04 10:44:29'尹 운명의 날'…통신3사, 탄핵선고 앞두고 총력 대비
2025-04-04 10:08:18[단독] 유료방송 위기여파 PP로…“콘텐츠 사용료 약 1200억원 감소 전망”
2025-04-03 17:44:35[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인터뷰] 이해민 의원, "美 통상마찰 없이 '망 무임승차' 해결하려면"
2025-04-03 15:59:44KT알파 쇼핑,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로보락’ 최신상 판매
2025-04-03 13:35:10김수현 '넉오프' 보류한 디즈니+, '재혼황후'로 텐트폴 채울까
2025-04-04 12:23:06[윤석열 파면]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 한 마디에 '카톡' 불 붙었다
2025-04-04 11:46:30크래프톤 ‘인조이’, 출시 1주 만에 100만장 판매… ‘배그’보다 빨랐다
2025-04-04 10:44:51"취향 따라 고르는 뷰티"…29CM, 첫 '이구뷰티위크' 연다
2025-04-04 10:44:10中 '폭싹 속았수다' 도둑 시청 인정?…장가계시 홍보 수단으로 사용
2025-04-04 09:35:23[네카오는 지금]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임박, 트래픽 폭증 대응책은?
2025-04-03 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