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보민 기자]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 애피어는 '지스타 2023'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국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23'는 이달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애피어는 이곳에 참석하는 마케터를 포함한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위해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과 벡스코 제2전시장을 오가는 버스를 자체 운행한다.
애피어의 무료 셔틀버스는 11월 16일, 17일 이틀 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왕복 운행된다. 탑승 신청은 애피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셔틀버스는 모바일 게임 마케팅을 지원하는 애피어의 AI 솔루션 '아이비드(AIBID)'로 꾸며질 예정이다. 아이비든느 애피어의 독자 AI 오디언스 모델을 기반으로 각 게임에 적합한 고가치 유저를 식별하는 글로벌 유저획득(UA) 캠페인 및 최적화 플랫폼이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월 번호이동 시장 격변…SKT 해킹 여파에 순감규모 58배↑
2025-05-01 13:31:18최민희 “SKT, 유심 유출 대신 ‘전화번호 유출 추정’으로 축소 보고 정황”
2025-05-01 13:16:46[IT백과] ”SKT 유출, 최악은 면했다는데”...IMEI와 IMSI 차이 뭐길래?
2025-05-01 13:08:16'AI 사진' 화제된 지브리풍 장본인 다룬 다큐멘터리 나온다
2025-05-01 13:07:05'항공부터 숙소까지"…놀유니버스, ‘NOL 페스티벌’로 해외여행 혜택 총집합
2025-05-01 11:25:52카카오, 카나나-o 베일 벗는다…"국내 최초 멀티모달 언어모델"
2025-05-01 10:36:15무신사, 1500개 브랜드 모은 온·오프 동시 '뷰티 페스타' 연다
2025-05-01 09:05:34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美 트럼프 장남 만났다…"AI·테크 협력 모색"
2025-04-30 18: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