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삼성SDS는 30일 물류사업 분할 방안에 외부기관의 자문 등을 통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성SDS는 해외법인은 IT서비스사업과 물류사업의 분리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 현지법에 따라 분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SDS는 삼성SDS 미국법인인 ‘SAMSUNG SDS AMERICA’ IT서비스 사업부문을 ‘SAMSUNG SDS IT SERVICES AMERICA’에 964억원에 자산, 부채 및 사업 관련 권리·의무 일체를 양도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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