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고성현 기자] 삼성전기(대표 장덕현)는 지난 1일 화성 소재 회의실에서 피플팀장 박봉수 부사장과 존중노동조합 신훈식 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노사는 올해 임금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뤘으며, 이후 존중노동조합은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찬성률 79%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사 간 합의한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은 5.0%(기본 인상률 3%, 성과 인상률 2%)이며, 특별 조직활성화비 30만원을 전직원에게 지급한다.
박봉수 삼성전기 피플팀장 부사장은 "노사 간의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회사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훈식 존중노동조합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노력하여 만든 결과인 만큼 앞으로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T알파 쇼핑,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로보락’ 최신상 판매
2025-04-03 13:35:10[현장] ‘탈TV·탈모바일’ CJ온스타일, 성수서 독보적 행보…“발견형 쇼핑의 정점”
2025-04-03 12:00:00[이음5G 현황上] ‘철도·공항’ 교통 인프라 내 구축작업 속도…5G 특화망, 어디까지 왔나
2025-04-03 10:01:43SKT, 데이터 기업 ‘케플러’와 AI B2B 협업...AI 마켓 인텔리전스 고도화
2025-04-03 09:16:00"ESG·거버넌스 개선"…엔터 빅4, 경영 혁신 칼 뽑는다
2025-04-03 11:49:20“애물단지인 줄 알았는데”…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의 반전
2025-04-03 11:48:41'창립 20주년' 야놀자, "AI로 여행산업 혁신…글로벌 리더 도약"
2025-04-03 11:42:54틱톡, 엔터테인먼트 서밋 성료…"K-엔터테인먼트와 시너지 모색"
2025-04-03 11:30:20"글로벌 확장 통했다"…리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2025-04-03 1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