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우스는 파운드리 지원군 역할을 한다. 반도체 설계(팹리스) 업체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중간다리 임무를 수행한다. 패키징, 테스트 공정 등을 외주업체에 맡기는 과정에서 관여하기도 한다. 생산을 제외한 공정 전반을 관리하는 셈이다.
TSMC와 삼성전자는 각각 가치사슬협력자(VCA),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라 부르는 디자인하우스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VCA로 에이직랜드, DSP로 코아시아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칩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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