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가비아는 신규 고객사에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이용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비아는 AWS 공식 컨설팅 파트너사로서 이번 사업을 통해 3개월간 AWS 월 이용료의 50%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최대 300만원에 달한다.
지원 대상은 가비아에서 AWS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다. 지원 범위에는 클라우드 이용료뿐만 아니라 매니지드 서비스, 보안관제 서비스 비용까지 포함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10월31일까지 가비아 AWS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가비아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사(CSP), 클라우드 관리서비스제공사(MSP), 보안관제 전문기업을 겸하고 있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자체 개발 서비스인 ‘g클라우드’부터 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신3사 IPTV 사업 성장률 1%대 돌입…AI로 추가 동력 모색 ‘잰걸음’
2025-03-29 10:14:04[취재수첩] 통신사 AI 전략, ‘버티컬 AI’가 해답
2025-03-28 17:15:43[DD퇴근길] "돌아갈까 봐 그래" 했던 백종원, 주주 앞에 고개 푹
2025-03-28 17:13:00긴급구조 상황 시 제공되는 위치정보, 지난해 신속·정확도 개선
2025-03-28 16:43:15경남·경북 대형 산불에…관할 케이블TV도 복구 지원 나서
2025-03-28 15:40:51틱톡, 'CxO 서클 2025' 성료…"한류시장 300조 규모로 성장할 것"
2025-03-28 17:36:46SLL, '흑백요리사' 제작사에 115억 추가 베팅…최대주주로
2025-03-28 17:18:26[DD퇴근길] "돌아갈까 봐 그래" 했던 백종원, 주주 앞에 고개 푹
2025-03-28 17:13:00SOOP, 최영우 신임 대표 선임…"글로벌 사업 확대한다"
2025-03-28 16:39:46재선임 김동훈 드림어스컴퍼니 대표 "엔터테크 기업으로 재도약"
2025-03-28 16:09:12네이버, 현대차그룹과 손잡는다…"출근길 AI 에이전트와 함께"
2025-03-28 16: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