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5일 사의를 표명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류 위원장은 지난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표 제출 사유는 건강상의 문제로 알려졌다.
방심위원장 사직 절차는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류 위원장은 2023년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뉴스타파의 '김만배-신학림 녹취록' 인용 보도들을 심의해달라는 민원을 방심위에 넣도록 사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1일 민원 사주 의혹 신고 사건을 감사원에 이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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