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최민지 기자]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 개편에 속도를 높인다.
네이버는 명망 있고 신뢰성 있는 외부 전문가 5~7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네이버 뉴스서비스 혁신준비포럼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 뉴스 서비스 혁신준비포럼은 기존 뉴스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 투명성 강화를 통해 저널리즘 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혁신준비포럼을 통해 알고리즘 공정성 강화, 가짜 뉴스 대응 등 뉴스 서비스 개선을 위한 종합 계획(안)을 마련해 내년 1분기 내 발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다양한 유관기관과 전문가 차원의 개선 논의에도 동참해 그 결과를 종합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유료방송 위기여파 PP로…“콘텐츠 사용료 약 1200억원 감소 전망”
2025-04-03 17:44:35[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인터뷰] 이해민 의원, "美 통상마찰 없이 '망 무임승차' 해결하려면"
2025-04-03 15:59:44KT알파 쇼핑,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로보락’ 최신상 판매
2025-04-03 13:35:10[현장] ‘탈TV·탈모바일’ CJ온스타일, 성수서 독보적 행보…“발견형 쇼핑의 정점”
2025-04-03 12:00:00[네카오는 지금]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임박, 트래픽 폭증 대응책은?
2025-04-03 18:11:06[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응급실 온 전통킥보드 사고 환자, 4명 중 3명은 헬멧 안 썼다
2025-04-03 17:13:33넥써쓰, 통합 앱 ‘크로쓰x’ 출시… 크로쓰 생태계 본격 가동
2025-04-03 17:05:28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장기 흥행 청신호… MMO 서비스 노하우 빛났다
2025-04-03 16:35:54[빅테크 24시] 美, 틱톡 인수 아닌 '알고리즘 임대' 검토…결정 연기되나?
2025-04-03 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