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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디지털데일리 문대찬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신작 모바일 퍼즐게임 ‘퍼즈업:아미토이(이하 아미토이)’가 오는 26일 세계시장에 선을 보인다. 35개 지역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11개 언어로 서비스 예정이다. 엔씨가 장르 다변화를 꾀하는 과정에서 나온 첫 작품인 만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명가’가 선보일 퍼즐 게임에 대한 업계 관심도 높다.
엔씨 역시 아미토이에 거는 기대가 적지 않다. 아미토이는 지난 2017년 ‘아라미퍼즈벤처’ 이후 6년여만에 엔씨가 내놓은 퍼즐 게임이다. 엔씨의 대표적인 소통 행보이자 오픈형 연구개발(R&D) 문화 ‘엔씽’ 프로젝트 첫 결과물이기도 하다. 엔씨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2분기 실적발표에서 “퍼즈업은 초반부에 매출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형태와는 상반된 굉장히 중장기적으로 가야 하는 모델”이라며 “우리에게는 첫 시도이자 우리만의 특색을 가미했다고 자신하기에 많이 신경을 써서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아미토이는 큰 틀에선 전형적인 3매치 캐주얼 퍼즐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다만 이용자가 직접 블록의 진행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방향키 요소를 추가한 것이 차별 요소다. 전략에 따라 자유롭고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아미토이는 ‘클랜’과의 협력, 경쟁을 통해 상대방 거점을 점령하는 ‘점령전’ 콘텐츠를 가미해 개성을 더했다. 여러 개 거점으로 이뤄진 대지를 땅따먹기 형태로 점령하는 등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거점까지 전략적으로 빠르게 도달하면 승리한다. MMORPG 속 ‘쟁’ 형태보다는 퍼즐 점수를 놓고 경쟁하는 방식의 콘텐츠라는 것이 엔씨 측 설명이다.
물론 3매치 본연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팡팡 터지는 ‘솔빙(solving, 루빅스 큐브에서 색깔을 맞추는 일련의 행위)’ 재미 또한 심화했고, 다양한 특수 블록과 미션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미토이는 ▲일반모드 ▲나이트모드 ▲별빛여행 등 3가지 모드로 플레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는 ‘하트’를 소비하는 일반모드로 진행되고, 제공된 지역 레벨을 모두 클리어하면 해당 지역의 어려운 버전인 나이트모드가 열린다. 별빛여행은 레벨 클리어로 모은 별을 사용해 캐릭터나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한편, 아미토이는 오프라인 플레이 모드도 지원한다. 불가피하게 게임 진행이 어렵거나, 인터넷 문제로 인한 끊김 현상이 생겨도 문제없이 이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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