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시공은 ‘뮤 오리진’의 개발사다. 양사가 후속작을 공동 준비 중으로 마무리 개발 단계에 있다는 게 웹젠의 설명이다. 내년 출시 계획이다. 후속작은 뮤 오리진 대비 월드맵을 50%이상 넓히면서 세계관도 크게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올 초부터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개발과 제작 방향에 대해 정식 협의해왔다. 중국 내 퍼블리싱 계획도 논의해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직접 서비스한다.
한편 웹젠은 지난 11월 30일 중국의 유력 게임사인 타렌(Taren)과 ‘뮤 온라인’ 기반의 웹게임 ‘기적중생(奇迹重生)’의 중국 내 정식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지식재산(IP) 제휴사업 협력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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