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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코리아, AI 기반 신용 포트폴리오 솔루션 ‘윈나우’ 출시

[ⓒ 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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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SAS코리아가 금융기관을 위한 신용 포트폴리오 관리 솔루션 ‘윈나우’를 SAS 바이야 플랫폼 기반으로 국내 출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대출 및 카드론 등 연체율 상승으로 여신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기관들에게 수익 최적화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SAS는 싱가포르 금융 디지털 솔루션 기업 액스로직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AS 바이야 플랫폼에 액스로직 신용 포트폴리오 관리 솔루션 ‘윈나우’를 통합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를 통해 SAS코리아는 기업 분석 플랫폼 ‘SAS 바이야 4.0’과 ‘SAS 엔터프라이즈 고객 의사결정’ 기능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및 전략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통합 솔루션은 AI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실적 부진 및 이상치의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리스크를 예측하며, 최적화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윈나우’ 솔루션은 사전 구축된 분석 모델을 활용해 포트폴리오 성과와 핵심 성과 요인, 개선 기회에 대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리스크를 정확히 예측하고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

이와 관련 SAS코리아는 신용 포트폴리오 관리 혁신을 주제로 한 ‘윈나우 세미나’를 오는 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신용 포트폴리오 수익성 극대화와 리스크 관리를 위한 ‘윈나우’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이중혁 SAS코리아 대표는 “오픈소스 및 타 플랫폼 대비 평균 30배 더 빠른 속도와 4.6배 업무 생산성 향상을 제공하는 SAS 바이야 플랫폼에 윈나우 솔루션을 통합함으로써, 한층 강화된 제품 성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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