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문대찬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해외법인 자회사 인사 개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엔씨는 각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발굴과 글로벌 역량 확대 등 새로운 성장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엔씨는 엔씨아메리카 대표에 진정희 전 펄어비스 아메리카 대표를 영입했다. 진 대표는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북미법인 지사장을 역임했다.
북미 지역에서 약 15년간 북미 및 한국 게임기업들의 중역을 맡아 서구권 게임 퍼블리싱 및 글로벌 사업 확장과 관련한 다양한 핵심 경험을 쌓은 업계 베테랑이다.
엔씨는 진 대표의 서구권 지역 게임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확장을 포함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엔씨재팬과 엔씨타이완은 임원기 CBMO(전무)가 맡는다. 엔씨웨스트의 대표는 박병무 공동대표가 겸직한다.
진정희 엔씨아메리카 대표 내정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게임사인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성장전략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엔씨소프트의 게임개발 역량과 그 가치가 글로벌로 더 크게 인정받고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유료방송 위기여파 PP로…“콘텐츠 사용료 약 1200억원 감소 전망”
2025-04-03 17:44:35[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인터뷰] 이해민 의원, "美 통상마찰 없이 '망 무임승차' 해결하려면"
2025-04-03 15:59:44KT알파 쇼핑,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1위 ‘로보락’ 최신상 판매
2025-04-03 13:35:10[현장] ‘탈TV·탈모바일’ CJ온스타일, 성수서 독보적 행보…“발견형 쇼핑의 정점”
2025-04-03 12:00:00[네카오는 지금]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임박, 트래픽 폭증 대응책은?
2025-04-03 18:11:06[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응급실 온 전통킥보드 사고 환자, 4명 중 3명은 헬멧 안 썼다
2025-04-03 17:13:33넥써쓰, 통합 앱 ‘크로쓰x’ 출시… 크로쓰 생태계 본격 가동
2025-04-03 17:05:28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장기 흥행 청신호… MMO 서비스 노하우 빛났다
2025-04-03 16:35:54[빅테크 24시] 美, 틱톡 인수 아닌 '알고리즘 임대' 검토…결정 연기되나?
2025-04-03 16: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