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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가 푸는 LCK 우승 비화…'롤드컵' 이야기도 전한다

10월2일 오후 9시 SOOP에서 진행되는 LCK '협곡 엔터키' 관련 이미지. [사진=SOOP]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젠지e스포츠 '쵸비' 정지훈과 '듀로' 주민규가 올해 '리그오브레전드(LoL)' 국내 e스포츠 프로리그 LCK 우승 과정에서 있었던 뒷이야기와 '월드 챔피언십(롤드텁)'을 앞둔 이야기를 팬들에게 직접 전한다.

SOOP은 2일 오후 9시 LCK 공식 방송국에서 LCK 토크 콘텐츠 '협곡 엔터키'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쵸비와 듀로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클템' 이현우와 '김군' 김한샘이 진행을 맡는다.

협곡 엔터키는 LCK 선수와 관계자가 출연해 경기와 리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다. 이날 방송에서는 젠지의 2026 LCK 우승 과정과 경기 중 있었던 일, 월즈 준비 과정 등을 다룰 예정이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SOOP은 방송에 앞서 댓글로 두 선수에게 전할 질문을 받고 있으며 생방송에서도 실시간 소통을 진행한다.

방송은 이날 오후 9시부터 SOOP LCK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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