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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18일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출시…동대문·용산서 팝업

오는 9월18일부터 23일까지 라이엇 '리프트바운드' 팝업 이벤트가 진행되는 'GGX'. [사진=라이엇 게임즈]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실물 트레이딩카드게임(TCG)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오리진' 출시를 기념해 서울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리프트바운드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TCG다. 한국어판은 오는 18일 정식 출시되며, 팝업 사전 예약은 14일 오후 12시부터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프로게임단 젠지가 운영하는 GGX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팝업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리프트바운드 제품 판매와 함께 포토카드 제작, 전장 점령 방식의 미니게임, 카드 배치 기억 게임, 챔피언 카드 디자인 등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오는 9월18일부터 30일까지 '리프트바운드' 팝업 이벤트가 진행되는 용산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 [사진=라이엇 게임즈]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팝업이 열린다. 대형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 포토존과 제품 전시·판매 공간을 운영하며 게임 방법을 배울 수 있는 L2P(Learn to Play)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두 팝업을 모두 방문해 L2P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리프트바운드 코인을 증정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행사 참여자에게는 '징크스' 프로모션 카드를 제공한다.

한 곳에서만 L2P를 체험한 이용자도 추첨을 통해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GGX에서는 현장 미션으로 스티커 4개 이상을 모은 이용자에게 야스오 일러스트가 담긴 L홀더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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