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증권

대신증권, 11월까지 투자세미나 6회 진행…첫 주제는 ‘반도체’

[사진=대신증권]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대신증권이 반도체를 시작으로 주요 업종별 투자전략을 짚는 릴레이 세미나를 연다.

대신증권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리서치센터 연구원들이 주요 시장 이슈와 업종별 전망, 투자전략을 설명하는 방식이다.

첫 세미나는 이날 오후 4시 ‘반도체 투자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이 국내외 반도체 업황을 점검하고 주요 투자 포인트를 소개한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이보스’·‘크레온’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하면 9~11월 세미나 일정과 다시보기 정보를 앱 알림과 카카오톡 알림톡, 문자 등으로 받을 수 있다.

시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정 알림을 신청한 뒤 실시간 방송이나 다시보기를 시청하고 설문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매 회차 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행사 기간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중 10명에게는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올해 ‘MARKET INSIGHT LIVE’ 형식의 온라인 투자 세미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상반기 코스피 전망과 변동성 대응 전략을, 4월과 6월에는 고배당주 투자전략을 다뤘다.

디지털데일리 네이버 메인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