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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8일 차세대 올플래시 NVMe 스토리지 혁신 웨비나 개최

시놀로지(Synology)가 국내 최대 방송·미디어 전문 전시회인 ‘KOBA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미디어 산업을 겨냥한 통합 스토리지 전략을 입증했다. [사진=김문기 기자]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시놀로지가 오는 8일 오후 2시 <디지털데일리> 웨비나 플랫폼 'DD튜브'에서 '차세대 올플래시 NVMe 스토리지로 구현하는 핵심 워크로드 혁신' 웨비나를 개최한다.

최근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가 고도화됨에 따라,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초고성능과 고가용성, 강력한 보안을 동시에 만족하는 차세대 스토리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시놀로지 최초의 올-NVMe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인 'PAS7700'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위한 초고성능·초저지연 데이터 서비스와 무중단 운영 환경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는 석미은 시놀로지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가 맡는다.

웨비나에서는 핵심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요건과 주요 워크로드 활용 시나리오 및 구축 방향을 포함한 차세대 스토리지 전략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시놀로지 PAS7700'이 제공하는 고가용성 아키텍처와 강화된 보안 및 데이터 절감 기술이 상세히 소개된다. 아울러 다양한 산업군의 실제 PoC 및 엔터프라이즈 구축 사례를 통해 기업들이 직면한 스토리지 운영 과제를 해결하고 도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총 3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된다.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전략 ▲시놀로지 PAS7700으로 구현하는 올-NVMe 액티브-액티브 환경 ▲실제 PoC 및 엔터프라이즈 활용 사례 순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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