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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6월 첫 테스트…연내 글로벌 출시

오는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엔씨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롤로그 테스트 관련 이미지. [사진=엔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엔씨가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출시 전 이용자에게 처음 선보인다.

엔씨는 오는 6월11일부터 15일까지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6월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스팀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브레이커스의 세계관과 주요 전투 콘텐츠를 사전에 확인하는 자리다. 테스트에서는 게임 초반부 스토리와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3인 멀티 플레이를 통해 보스전에 참여할 수 있다. 전투 방식이 다른 캐릭터도 다수 제공돼 조합에 따른 플레이 감각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테스트 이후 이용자 의견을 수집해 개발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연내 글로벌 시장에 브레이커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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