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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키워드 공개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비주얼 포스터. [사진=엔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신규 영상을 공개하며 게임 세계관 알리기에 나섰다.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홍보영상(PV)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티저는 짧은 문구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영상에는 '89년 도쿄'를 비롯해 신전기·행정·마법·결투 등 게임 세계관과 주요 테마를 유추할 수 있는 표현이 담겼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도쿄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포스터 2종도 함께 공개했다. 이용자는 포스터에서 영상에 등장한 설정과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을 소재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엔씨는 지난달 30일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명과 브랜드 이미지(BI)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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