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관련 이미지. [사진=컴투스]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컴투스가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첫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예열에 나섰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컴투스가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신작이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첫 대형 MMORPG 프로젝트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 대규모 전장, 언리얼 엔진5 기반 비주얼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가 배경이다. 이용자들은 '신의 그릇' 후보가 돼 판도라의 상자·티탄 12신·크로노스의 부활을 둘러싼 혼돈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야 한다.
이번에 열린 티저 사이트에서는 약 25초 분량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무너지는 조각상, 불타는 마을, 이를 지켜보는 제우스의 모습이 담겨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 방향성이 제시됐다.
컴투스는 티저 사이트를 비롯해 공식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세계관·주요 콘텐츠·서비스 정보 등을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러닝도 ‘놀거리’ 됐다…CJ온스타일 ‘월리런’ 라방 흥행
2026-05-20 10:02:45야구·러닝·캠핑까지…통신3사, 장기고객 잡는 '체험형 혜택' 경쟁
2026-05-20 09:55:45“고등어 파는 AI?”…NS홈쇼핑, AI 쇼핑호스트 첫 투입
2026-05-20 09:25:46AI 시대 경쟁력은 '융합형 인재'…KT·서울대 손잡은 이유는
2026-05-20 09:22:57내 손으로 추천하는 방미통위 통신분쟁조정위 상임위원…"인재 적극 발굴"
2026-05-19 16:13:58"K-컬처 넘어 K-외교로"…'문화 매력' 국가전략 되려면
2026-05-20 11:30:12위메이드, NICE정보통신과 '웹3 결제 인프라' 구축 협력
2026-05-20 11:22:32틱톡, 6·3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계정 돈벌이' 막는다
2026-05-20 11:13:01'리니지 클래식' 몬스터가 편의점 먹거리로…엔씨, 이마트24와 협업
2026-05-20 10:19:02크래프톤, 기아와 손잡고 '배그 모바일'에 전기차 스킨 선봬
2026-05-20 10:06:11"알고리즘이 경쟁력"…부릉, 'AI 배차'로 생활물류 주권 잡는다
2026-05-20 1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