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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자녀 동행 봉사 나서

BGF리테일, 임직원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BGF리테일이 친환경 봉사 활동에 나섰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026 도시 숲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 비전을 실현했다고 13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2019년부터 임직원·가맹점주나 신입사원 대상으로 친환경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임직원의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도시 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 가맹점주는 700여 명에 달한다. 올해는 임직원 ESG 경영 참여 확대를 위해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동행해 총 45명이 자원봉사단을 꾸렸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 멸종위기 2급 야생식물 '가시오갈피' 나무를 식재했다. 또 도토리 씨드 뱅크(Seed Bank)도 함께 만들어 미래 도시 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도록 했다.

박채영 BGF리테일 ESG팀장은 "ESG 활동은 생활밀착형 플랫폼 편의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구성원과 함께 실천하는 ESG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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