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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만 돌파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사진=조이시티]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전략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151개국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 직후 미국 구글 플레이,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고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건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조이시티는 지난 5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했다. 앞서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해 현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성과를 발판 삼아 양국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조이시티는 "이번 500만 다운로드 돌파는 북미·유럽·일본 등 기존 출시 지역에서의 꾸준한 인기와 한국과 대만 정식 출시 효과가 더해진 결과"라며 "전략 장르의 게임 완성도와 IP 파워가 더해지며 원작 팬들과 전략 게임 이용자들을 모두 사로잡은 점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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