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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20주년 페스티벌, 티켓 1만석 1분 만에 '완판'

넥슨 '던전앤파이터' 20주년 기념 '던파 페스티벌' 관련 이미지. [ⓒ넥슨]
넥슨 '던전앤파이터' 20주년 기념 '던파 페스티벌' 관련 이미지. [ⓒ넥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넥슨의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20주년 기념행사 입장권이 예매 개시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20년간 이어온 지식재산권(IP)의 저력을 입증했다.

넥슨은 지난 7일 오후 7시 티켓링크를 통해 '던파 페스티벌: 20th 애니버서리'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넥슨에 따르면 1차 예매는 시작 1분 만에, 2차는 단 45초 만에 매진됐다. 행사는 총 1만석 규모다.

던파 페스티벌은 던파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최대 규모의 연간 행사다. 올해는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겨울 시즌 업데이트 발표를 비롯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세계관 핵심 보스인 '디레지에' 레이드를 비롯해 겨울 시즌 및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2차 창작 행사 '플레이마켓'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 굿즈 및 신규 한정판 패키지가 판매된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티켓 매진은 20년간 이어온 던파의 탄탄한 팬덤과 IP의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20주년을 맞은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특별한 기대감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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