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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드림모션, 신작 '마이 리틀 퍼피' 글로벌 출시

크래프톤 신작 '마이 리틀 퍼피'. [ⓒ크래프톤]
크래프톤 신작 '마이 리틀 퍼피'. [ⓒ크래프톤]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크래프톤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드림모션에서 개발한 신작 '마이 리틀 퍼피'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이 리틀 퍼피는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스토리텔링 중심 싱글 플레이 어드벤처 게임이다. 앞서 공개된 체험판을 통해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로 호평받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자발적으로 체험판 플레이 영상을 게재하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용자들은 무지개 다리 너머 강아지 천국에 머물고 있는 웰시코기 '봉구'가 돼 저승길에 접어든 주인을 마중하러 가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바다, 사막, 설산 등 다양한 저승 지역을 모험하며 각자의 사연을 지닌 사람과 강아지들을 만나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모험을 풀어나가야 한다.

글로벌 출시 버전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스페인어 등 총 15개 언어가 지원된다. 크래프톤은 글로벌 출시 기념으로 오는 18일까지 스팀에서 게임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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