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글로벌 이용자 1억5000만명 즐겼다

이나연 2022.10.06 16:14:26

[디지털데일리 이나연 기자] 서비스 7주년을 맞은 넷마블의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마블 퓨처파이트’가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 1억5000만명을 달성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이 성과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먼저 오는 18일까지 ‘심비오트 인베이젼 II 이벤트 퀘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일일 퀘스트 클리어 시 매일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모으면 ▲프리미엄 카드 상자 ▲티어-2 고급 승급권 ▲4성 아티팩트 선택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티어-3 선택권’을 지급하는 접속 이벤트를 개최한다. 티어-3 선택권을 활용하면 ‘아이언맨’을 비롯해 ▲블랙 위도우 ▲베놈 ▲토르 ▲블랙 팬서 등 인기 영웅 20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한지훈 넷마블 그룹장은 “이용자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마블 퓨처파이트 운영 원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재미를 제공해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