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LGD 신임 중소형사업부장 김명규 사장은 누구?

윤상호 2021.11.25 16:54:17

- 모바일사업부장 맡아 POLED 기반 강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25일 LG디스플레이가 2022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총 29명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승진자는 1명이다. 김명규 모바일사업부장<사진>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1962년생으로 고려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충북대 전자 및 헬싱키대 MBA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LG에 입사해 반도체, 생산기술, 상품기획, 제품개발 등 다양한 직무 경험을 쌓아왔다. 2019년부터 모바일사업부장을 맡아 사업구조 개선과 차별화 기술 개발을 통해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 사업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LG디스플레이는 소형(모바일)과 중형(IT)사업부를 통합해 중소형사업부로 재편했다. 김 신임 사장은 중소형사업부장을 담당한다.

다음은 신임 중소형사업부장 김명규 사장 약력이다.

◆생년

- 1962년생

◆학력

- 고려대 물리(학사)

- 충북대 전자(석사)

- 핀란드 헬싱키대 MBA(석사)

◆주요경력

- 2019년 모바일 사업부장(부사장)

- 2017년 IT사업부장(전무)

- 2014년 TV개발그룹장(전무)

- 2007년 모니터 개발담당(상무)

- 1996년 공정기술개발그룹

- 1988년 금성사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