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모빌리티 캠 ‘아이나비스포츠 MC-1’ 선봬

백승은 기자 2021.06.28 13:42:39

- 42g에 세로 60㎜…1년 동안 무상 AS 제공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팅크웨어가 모빌리티 캠을 출시한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스포츠 MC-1’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의 출고가는 메모리카드 미포함 시 13만9000원이다. 가로 26밀리미터(㎜)에 세로 60㎜다. 무게는 42그램(g)이다. 기본 141도 화각이 적용됐다. 설정에 따라 쿼드HD(QHD)나 고화질(HD) 화질을 설정할 수 있다. 동영상과 사진 촬영을 비롯해 사진 연속 촬영과 타입랩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1회 완충 후 풀HD(FHD) 화질 녹화 기준 최대 10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전동 킥보드 등 모빌리티 내 USB 케이블에 연결할 경우 상시 전원 연결로 사용할 수 있다. 메모리는 32기가바이트(GB)에서 최대 128GB까지 지원한다. 제품 고장 시 아이나비서비스 센터를 통해 1년 동안 무상 사후관리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28일부터 7월25일까지 구입할 경우 32GB 마이크로 SD카드와 유니버설마운트 등을 증정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스포츠 MC-1은 성능은 물론 휴대성도 갖춰 이동 및 액티비티 등 다양한 사용 목적에 따라 촬영을 지원하는 제품” 이라며 “QHD화질이 기본 적용돼 선명한 화질을 탑재해 활용성 높은 모빌리티 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