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SK브로드밴드 '채널S' 첫 예능 OTT 독점 공개

강민혜 기자 2021.04.08 11:33:44


[디지털데일리 강민혜기자] 웨이브(대표 이태현)가 오늘 개국한 예능 전용 방송 SK브로드밴드(채널 1번) '채널S'와 제휴, 이들의 첫 콘텐츠를 독점 공개한다.

8일 웨이브에 따르면, 채널S 오리지널 콘텐츠 '잡(Job, 일자리)보러 왔어요 잡동산'(진행 강호동, 8일 첫 방송, 오후 10시), '신과함께'(진행 신동엽, 9일 첫 방송, 오후 11시)를 선봰다.

이번 협업은 웨이브, SK브로드밴드의 콘텐츠 분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추진한다. 매주 1회 채널S에서 방송 예정인 해당 방송분의 종료 1시간 후 '웨이브 익스클루시브'로 송출한다. 웨이브 익스클루시브는 국내 OTT플랫폼 중 독점 서비스 권리를 확보한 콘텐츠를 부른다.

<강민혜 기자> mineral@d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