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SLS, 태풍 ‘미탁’ 피해 생활가전 무상수리

윤상호 기자 2019.10.08 13:19:28

- 18일까지 접수…위니아딤채·위니아대우 제품 대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위니아SLS(대표 백성식)는 태풍 ‘미탁’ 피해 생활가전 무상수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접수한다. 위니아딤채 위니아대우 전 제품 대상이다. 다만 자재비는 보증기간을 넘은 경우 50% 비용을 내야 한다.

백성식 위니아SLS 대표는 “갑작스러운 대형 태풍으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어 실의가 큰 국민이 희망을 잃지 않고 빨리 일어서 바란다”며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가 전사적으로 협력해 수해 복구가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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