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세니타’ 선봬

윤상호 기자 2019.05.15 09:20:14

- 60개월 월 4만7900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청호나이스가 정수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청호나이스(대표 정휘철)는 살균 얼음정수기 ‘세니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기분해 살균수가 유로를 타고 흘러 저수조 내부까지 살균하는 것이 특징이다. 역삼투막(Reverse Osmosis Membrane, RO멤브레인) 방식이다. AT(Advanced T) 필터를 적용했다. 기존 대비 40% 개선한 정수량을 갖췄다.

세니타는 싱크대 위에 설치할 수 있다. ▲정수 2.4리터 ▲냉수 1.4리터 ▲얼음 0.5킬로그램 용량이다. 3단계 정량 취수 기능을 내장했다.

가격은 점검주기 2개월 의무사용 및 소유권이전 기간 60개월 기준 얼음냉온정수기 ▲티탄 월 5만900원 ▲화이트 월 4만9900원 얼음냉정수기 ▲티탄 월 4만8900원 ▲화이트 월 4만7900원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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