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농심, 세빛섬에 ‘츄파 아일랜드’ 조성…30일까지 운영

김도현 기자 2019.03.14 17:30:10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효성티앤씨와 농심이 협업해 조성한 츄파 아일랜드가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

양사는 효성티앤씨가 운영하는 세빛섬에서 츄파춥스 브랜드 경험 공간인 츄파 아일랜드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곳은 오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츄파 아일랜드에서는 그래픽 아트월과 각종 츄파춥스 조형물로 꾸민 츄파 스트리트가 마련됐다.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고, 방문객들에게 츄파춥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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