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쿼드런트 선정 PLM 분야 선두기업

백지영 기자 2019.02.11 18:19:32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PTC는 자사의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솔루션 윈칠(Windchill)이 최근 발표된 ‘전세계 PLM 시장 전망 보고서, 2018-2023’에서 최상위 기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PTC 이외에도 다쏘시스템, 지멘스, SAP 등이 포함됐다.

이번 보고서는 컨설팅 그룹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Quadrant Knowledge Solutions)에서 개발한 스팍스(SPARX) 지표를 통해 분석됐다. 쿼드런트 스팍스 지표는 기술 우수성과 고객 영향성의 범주에서 PTC와 기타 6개 공급업체를 분석하도록 구성돼 있다.

보고서에서 PTC는 기술적인 역량과 고객 영향력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씽웍스 IoT 기술 및 증강현실(AR) 솔루션 뷰포리아와의 통합, 제품 개발의 속도를 높이고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비샬 샤르마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 산업 연구 매니저는 “PTC는 정교한 기술 플랫폼과 차별화 된 전략, 애플리케이션 다양성, 구축 및 사용 편의성과 전반적인 고객 영향력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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