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틱, 22일 서울서 기술 세미나 개최

백지영 기자 2019.02.11 17:36:01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픈소스 기반의 실시간 로그분석 및 검색 기술업체인 엘라스틱이 오는 22일 서울에서 글로벌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엘라스틱서치코리아(대표 한성엽)는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에서 창업자이자 본사 CEO인 샤이 배넌이 참석하는 ‘서울 엘라스틱{온} 투어(Elastic{ON} Tour Seoul) 2019’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샤이 배넌 창업자 외에도 시각화 툴인 ‘키바나(Kibana)’의 최초 개발자인 라시드 칸, 루신 노리 한글분석기 개발자 짐 페렌지 등이 참석한다.

한성엽 엘라스틱서치코리아 대표는 “2년전 한국에 엘라스틱 지사가 설립된 이후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중견·중소기업, 스타트업 등이 자사의 실시간 검색 및 로그분석 솔루션을 도입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세계 최신 기술 동향 및 엘라스틱의 신기술, 다양한 국내 구축사례 및 파트너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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