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사회연대은행,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 후원

이상일 기자 2018.02.13 13:32:13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사회연대은행(대표 김용덕)과 13일 서울시 중구 다동에 위치한 한국씨티은행 회의실에서 ‘씨티-사회연대은행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 후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2억900여만원(미화 18만5000달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연대은행은 2003년부터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무담보소액대출(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맨 위로